몸무게에 별로 신경 안쓰고 지냅니다
헬스장에 저울 있어도 이용한적 없고
러닝 본격 히면서 그냥 좀 빠진거 같다 싶었는데
데크 한 장 찍어둔거 있어서
데크 길이 때문에 몸무게 확인해야 해서 간만에 올라가봤는데
6키로 빠졌네요 (살짝 깜놀)..어쩐지 턱걸이기 잘되더라니..
오랬동안 러닝은 계속 했습니다
헬스를 위한 유산소로요
매일 헬스 시작전 트레드밀 30분
수요일 only 러닝
일요일 수영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보딩을 위한 러닝했는데
여러 레져 중에서 체중감소 효과 최고네요
(일주일에 3번 정도 뛰고 한번에 컨디션에 따라 8키로에서 11키로 장도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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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은 다시 먹습니다
한 번 먹고 그 부스트되는 느낌을 알고나니 안먹었을 때 무력감이 너무 커서 안먹을수가 없네요
35년동안 헬스 하면서 약물쪽으로 가는 헬스인들 많이 봤는데 그 분들 왜 그럤는지 알겠다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