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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시즌엔 나름 헬스장에 어슬렁 다니며

세상밖으로 나오려는 똥배란 놈과 씨름하며 지내는지라

가끔 깔작 대흉근(일명:갑빠)/ 조명필요 복근 / 흐릿 치골을 만들어 보기도 했었지요(현재 진행형 절대 아님!!)

현재 상황은 사우나 가서 웃옷 벗을때면 깜짝 놀라기도...여탕에 왔나해서. ㅋㅋ


암튼!!

남자들 헬스장 가면 죽어라 가슴/복근/팔뚝만 신경 쓰는지라

중요한 허벅지근(대퇴근) 소외받기 일쑤잖아요. 물론, 저도 동참....스쿼트 너무 힘들어요~


그런데, 요즘 갑자기 내 허벅지가 돌벅지가 되어가고 있슴다.

1월에만 15번의 보딩했더니 이렇게 되었다는....ㅋㅋ

간만에 젊음을 되찮은거 같아 청바지 입고 출근했네요. ㅎㅎㅎ

기특한 내 허벅지!! ㅋ


그런데, 계단만 걸어도 아프다는거...ㅠ

이러고 또 오늘 성우 심철 간다고 버스 예약해놓고 있으니...

올 시즌 보드홀릭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보노였슴다.

모두 맛난 점심~~~드세요.


엮인글 :

마리군

2011.01.21 11:49:57
*.146.138.4

ㅋㅋㅋ 진짜 1월달은 무한전투보딩 중이시네요~ 몸도좀 생각하시면서 타세요~ 전 그저꼐 무릎꺽인게 좀 통증이와서 이번주는 슬슬 보딩해야할듯해용 ㅎㅎ

보노보더

2011.01.21 11:53:32
*.138.183.90

회관분들 자게에서 만나면 이상하다는...ㅋㅋ

나도 요즘 설렁설렁해요. 어제도 촬영만 하고...

항정쌀

2011.01.21 11:52:31
*.182.131.178

이러다가 프로보더 되시겠어요ㅋㅋ

몸 생각하시면서 타세요 너무 무리하진 마시구요ㅋㅋㅋ

보노보더

2011.01.21 11:54:06
*.138.183.90

항정쌀님, 맘은 이미 프론데요...몸은 프로(러)졌어요...ㅋㅋ

로또

2011.01.21 12:05:07
*.205.159.66

아직 어려서 되찾을 젊음이 없어서... 매일 청바지 입고 출근하는 1인;;

보노보더

2011.01.21 12:21:29
*.138.183.90

아직 어려서....ㅠㅠ

Destiny♡

2011.01.21 12:17:37
*.196.45.210

두꺼운 남자 허벅지보면 징그럽던데ㅠㅠ

 

왜지?

보노보더

2011.01.21 12:21:14
*.138.183.90

두껍진 않아요~~~~ 저얼대~~~~!!!

그냥 딴딴해졌다구욧!ㅎㅎ

봉추봉

2011.01.21 13:51:16
*.148.215.1

스쿼드 넘흐 힘들어요ㅜㅠ..

 

상체운동은 부분에너지를 쓰는 느낌인데 스쿼드는 온몸의 에너지를 붓는듯한 느낌이랄까..-_-;;;

 

체력소모가 너무 심해요;;ㅋㅋ

 

 

전 그래서 계단을 주로 이용하고 다닌답니다~ㅋㅋ

 

그랬더니 꿀엉덩이가 되어가드라는-_-;;;

ㅎㅇ

2011.01.21 13:55:37
*.214.162.157

하루 10시간 보드타도

힘들어서 못 탄다는 소리 절대 안 하는 나

배고파서 못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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