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전과 후로
헬스에서 엄청 다른 점이
되려 눈차보는 사람이 많아졌다는거
맞게 하는게 어떤건가...이런거인듯 싶은데
보드도 눈밥 많이 먹어야하듯이
핼스도 많이 해 봐야 됩니다
제가 37년 헬스하고 있는데
근육 고립시키고 거기만 먹일수 있게 되는거 정말 오래걸렸어요
저는 누구한테 배우고 그런거 싫어해서
혼자 그냥 했는데 1년 내내 한번도 안빠지고 나가니까
어떤분이 오더니 알려주셨습니다 ( 돈 안받고)
나중에 보니 7@년도 미스터 코리아 셨더라구요 (지금은 돌아기심)
근육 나오는건 유전입니다 신경 쓰지마세요
유투브에 나오는 것처럼 근육 만든적 딱 1번 있는데
면티도 혼자 못벗어요 등 가려워도 긁지도 못하고..
근육 사슬에 묶인 느낌....
내 몸에 근육이 덕지덕지 붙은 느낌
엄청 답답하고 거북해서 저는 바로 뺐습니다 대회 나갈것도 아니고..
보드 타거나 운동하는데 오히려 걸리적 거립니다
딱 월드컵 선수들 상탈하면 보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눈치보라는건 아니고,
내 몸과 시간을 위해 배워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운동이건 뭐건 제대로 배워서 합시다.
근데 저도 헬스 대충합니다 .. 몸 키우면 불편하지요 ㅎ맞는 옷도 잘 없고, 어디 놀러가서도 식단 신경쓰게되구요.
요즘 나이가 드니 어릴때 잘되던게 안될때 영상 찾아보고 그러는데
애초에 잘배웠으면 이렇지 않았을거 같은?ㅎ 생각이 듭니다.
어리석게도 저는 배우는데 드는 돈이 아까워서
제 신념과는 다르게 사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