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



시즌 끝나고 귀찬아서 회사 창고 비스무리한데 뒀다 이상하게 한가하고 더 더워지기전에 하자는 생각으로 왁싱 했습니다.
1주일 전 왁스 발라놓고 오늘 페이퍼왁싱 했는데 너무 힘드네요.
게다가 제 데크는 괜찬았는데 아들 스키는 베이스가 조금 녹은 느낌???
열심히 코르크질하고 솔질 하고 했는데 티가 나네요...ㅠㅜ
맨 앞쪽과 뒷쪽 약간 휘어진 부분에 왁스칠이 잘 안돼서 좀 오래 다리미질 했던게 문제인듯 합니다.
그리고 그냥 느낌인데 제 데크보다 스키가 더 무른느낌?
첫 왁싱이라 혹시몰라 보드먼저 왁싱하고 스키를 했는데 실수를 해버렸네요.
핫왁싱 말고 물왁스 사용해야 하나봅니다.
금손이라니요 부그럽습니다
찐 금손분들 글보고 유튜브보고 따라했을뿐입니다
전 베이스 녹여먹은 흑손입니다..ㅠㅜ
그래야 했는데 잘해보겠다는 욕심에....ㅠㅜ
다음엔 꼭 적당히 하고 지나가겠습니다
처음 왁싱한 거면 잘하셨네요!!
핫왁싱에 굳이 코르크질은 필요 없다고 봅니다. 전 굳이 안하거든요
그리고 한동안 안타는 상황이면 보관왁싱을 하시는게 좋지요 ㅎㅎ
왁싱은 시즌 중에 자주 하는게 좋습니다 시즌 끝나면 보관왁싱하고 보관하구요
항상 문제는 귀차니즘 ㅋㅋ
원래 코르크질은 생각없었는데 어떻게 만회해보려고 했습니다
보관왁싱만 할까 했는데 연습삼아 해본다는게 그만...
저도 귀차니즘땜에 미루고 미루다 어제 끝났습니다ㅎㅎ
흙손이고 공간과 번거로움이 있어서
저는 핫은 수리샵에 보내고 시즌중에는 크림왁스로~~~
매번 핫왁싱하시는거 보면 금손이 부러울 따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