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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27 시즌 준비중 하고 있는 2시즌 독학 보더 입니다.
다름 아니라 작년 25/26 시즌에 곤지암에서 라이딩 하면서 "구 휘슬 익시오" 에서는 라이딩 하는데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보다 파노라마 제외 한 " 제타, 윈디" 에서는 토턴은 문제가 없는데 힐턴은 계속 초반 중반은 괜찮은데 후반에 엣지 넘어가기전 뒷발쪽이
계곡 밑으로 미끄러집니다.
그렇게 찝찝하게 시즌 마무리 했는데,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니 데크마다 셋백이 있고 권장 스탠스가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작년 시즌에는 오가사카 FC 160W + 아틀라스 M + 쓰락시스 265 사용했습니다.
그때 당시는 부츠 결합 시 센터링 토쪽하고 힐쪽 똑같이 밖으로 나오게 채결을 했으며,
권장 56 스탠스에서 54 앞발을 뒤로 당겨 27도 9도 세팅했습니다.
" 제 생각은 앞발을 뒤로 당겨서 셋백이 늘어나고, 프레스 압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맞을까요?"
생각이 맞다면 이번시즌 26/27 은 앞발이 아닌 뒷발을 당겨서 54 를 세팅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권장스탠스 자리에서 해머는 보통 앞발을 뒤로 당기지 뒷발을 앞으로 안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