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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beyond 카테고리로 하시는 질문들이 데크 추천해줘잉 인것 같아요.
저는 10여 년전 좋다길래 뭐가 먼지도 모르고 네버썸머를 탔드랬죠
1순위 추천받은게 랩터...이것도 타봐라 해서 코브라...숏턴에 이게 좋대 해서 sl....
당시 플로우 nxt-at란 바인딩을 썼는데 w캠버라서 발 넣기가 힘드네 란 변명으로 죄다 처분...
5년전쯤 proto를 탔을때 아!!! 했습니다. 너무나 편안한 엣지 넘김과 적당한 리바운딩...그리고 왠만해선 발생하지 않는 앞쩍 뒤쩍....하지만 점톤에 152라는 기괴한 언밸런스로 데크가 힘들어하길래 좋은 분께 양도(누군지는 기억 안나요).
현재는 어렵게 구한 코브라 158을 17킬로 정도 감량한 꽃중년의 몸매로 즐기고 있습니다. W캠버인 넵썸타다가 정캠데크(DOA156이랑 얼로이 B-BOMB 155보유중)타면 엣지 넘길때 힘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 확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실만분들은 아실 그 내구성....웬만한 데크랑 부딪혀도 끄떡없으며 왁싱한다고 크게 빨라지지 않는 베이스...
아마 이 데크 죽는 날 제 보딩도 마침표를 찍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버썸머 아니었으면 1순위였을 DOA 마저 창고한켠 독거보드로 내팽개칠만큼 애정하고 있습니다.
늘 글의 마무리가 걱정이네요
엮인글 :

흐르는강물처럼카빙도흐르듯이

2026.04.20 16:47:29
*.253.82.243

저는 전방 질주만 해서 그란지....

요넥스 시막이죠~~~

호요보더

2026.04.20 17:14:53
*.235.83.29

버튼세븐 알리바이 스티브피셔 등등 많은데 제 몸이 베스트가 아니라 이젠 무엇을 타도 그냥 그래요(현 슈도아 머큐리 탑니다)

내일래일

2026.04.20 17:15:03
*.7.231.158

수십장 바꾸면서 탓지만 아직 못찾았네요 ㅜㅜ

Hate

2026.04.20 18:39:22
*.111.12.94

FCS

Cool-보더

2026.04.20 19:26:14
*.165.49.61

저는 요넥스 트러스트 SLR(땅콩)

바쉐크

2026.04.20 20:02:51
*.142.217.240

지금 경험해본 데크는 한 6~7장정도뿐이 안되지만

 

카빙쪽에서는 fc-s가 진짜 일품이더라구요

 

지금 한창 카빙레슨받던중이어서 그런지 하고싶은데로 잘되는 좋은보드

보드타는춘식이

2026.04.20 22:01:56
*.101.196.35

시기 프리솔로

수람

2026.04.20 23:44:30
*.151.163.2

노빌레 N8ti 처음으로 장비빨이 무언지 알려준 데크
물론 지금은 옥양을 타고 있지만 가끔 생각나는 엔파리

Hamjuho

2026.04.21 00:45:51
*.241.152.64

추천
1
비추천
0

아주 옛날옛적....버튼 밸런스...-_-;;;

노땅보드

2026.04.21 14:39:59
*.227.0.145

저도요오~~

 

98-99 인가 99-00 인가 시즌의 발란스를 잊을수가 없어요.^.^

하비쀼

2026.04.21 01:39:11
*.171.232.104

케슬러 더크로스요 수많은 방황끝에 정착했습니다. 서브덱으로 트리플티탄 해머 데크 하나 깡설에서만타고 그외에는 국내 해외 전부 케슬러 들고 다녀요!!! 분명 딴딴한데크인데 가볍고 말랑하면서 엣지그립력도 뛰어나고 인생데크입니다!!

무인이

2026.04.21 08:36:17
*.234.207.162

궁금해서 그런데요, 트리플티탄 덱이 있나요?? ㄷㄷㄷ 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ㅎ

하비쀼

2026.04.21 09:46:52
*.171.232.104

도넥사버메탈 커스텀이요

심장이통통

2026.04.21 02:05:08
*.117.193.253

애정 했던 데크들은 시기 프로솔로, 뵐클 엑스브리드 지금은 다 떠나보내고 최근 몇년 가장 많이 타던 요넥스 REV 자리를 올해 당근에서 득템한 뵐클 콜엑스티가 차지했네요. 제 수준의 슬턴,카빙에서는 부족함이 안느껴 지는 데크 입니다.

BUGATTI

2026.04.21 03:36:32
*.113.215.105

인생데크는 CAPITA DOA !

FRAGMENT

2026.04.21 07:52:34
*.255.46.248

Burton Family Tree Hometown Hero !

울트라슈퍼최

2026.04.21 08:00:01
*.122.242.65

렌탈 말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만을 타봤습니다.

버튼 드래곤

Firststep~!!!

2026.04.21 08:14:01
*.161.48.2

프리덱은 저도 인생데크가 네버썸머 펀슬링거입니다 중고로 20만원에 샀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해가 갈수록 프리덱은 말랑한게 좋더라구요 말랑하다고 급사 못가는 것도 아니고 슬턴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시키는데로 반항(?) 안하는 데크들이 좋더군요 ㅋㅋ

해머덱은 fcs입니다 이 데크로 진짜 많이 늘었어요 근데 이 데크는 처음 탔을 때 말을 잘 안들어서 뭐 이러냐 싶었지만 나중되니 추구하는 바에 딱 어울리는 데크더군요

조선인KJ

2026.04.21 09:26:30
*.166.39.41

너무 많은데크를 타서 딱히 인생데크랄건 없지만..그래도 BC 제품을 가장 많이 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유는 편해서.?

Q(^^Q)

2026.04.21 10:39:07
*.204.140.148

인생 첫 데크였던 포럼 데븐월시 161...0405였던가...

당시에는 다들 짧게 타는 추세였지만 비루한 몸뚱이때문에...

makie

2026.04.21 10:43:35
*.98.188.204

힘있던 20대 시절 슬로프 무한 뺑뺑이 탔던 장비가 있었습니다.

버튼 드래곤, 미션그리드, 싸베스

 

미하엘키스케

2026.04.21 10:49:27
*.234.203.234

저는 나이트로 판테라만 직접구매해서 써봐서

매일배고파

2026.04.21 12:51:33
*.130.137.75

요넥스 캐논볼 163 노란거 시승하고 이런 세상이 있었구나 하며 감동 먹고 157짜리 직구해서 탔는데 너무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둘다 좋았어요 ㅋㅋ

검은토끼

2026.04.21 17:36:04
*.101.130.215

옥세스카본 피텍스 티탄 타입알 등등 기변 많이 햇지만
인생데크는 케슬러 더라이드

리틀 피플

2026.04.21 21:22:01
*.38.227.104

전 1314 롬 앤썸이요.
라이딩시 나의 부족한 스킬을 매워주던 단단함과 라이딩시 전해져오는 단단함과는 또다른 낭창낭창(?)한 느낌.
낭창낭창한 느낌은 이제야 곱씹어보자면 그게 바로 데크가 내게 전해주려 했던 리바운딩이 아니었을까하는 걸 깨닫는데에는 참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아요.
요몇년간 무던히도 연습하는 돌핀턴에도 너무 잘 어울리는 데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매년 타봐야지하면서도 여러 데크들 사이 그저 먼지만 쌓여가는데 2627에는 꼭 다시 꺼내서 타봐야겠다라는 의지를 다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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