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많이 어렵다 하는데도
신제품 출시가 꽤 다이나믹한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좀 길게 원정가면서 제일 걱정했던게
보드 시작하면서부터 사용한 10년된 살로몬 말라뮤트 부츠였는데 (줄 당기면서 항상 조마조마)
다행히 잘 버텨줬네요
발에 익숙하지 않은 새 부츠 구입해서 가기도 뭐해서...
그런데 이번에 부츠 신상 나온거 보니
이번 H5 보아는 변화가 상당하네요
더구나 업힐을 많이 하는 백컨트리 경우에는 이건 선택의 여지가 없을듯요
이번 시즌에 이월꺼 구입안하길 잘 했고 2627에는 10년만에 새 부츠 구입해야할듯 합니다 (2728에 또 엄청난게 바뀌지 않겠죠? ㅋ)
말라뮤트가 너무 멀쩡해서 바꾸기가 좀 미안할 정도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