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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는대.
하늘의 도움인지 2~3일동안 눈이 펑펑 내려서 파우더를 재대로 느꼇습니다.
1일 히라후 -> 빌리지 -> 안누푸리 (바람이 쌔게 불어서 안누푸리는 낮에 운행을 안하고 저녘에만 하더라구요)
2일 안누푸리
안누푸리 밑부분인대 눈이 많이 쌓여있더라구요.
그래서 누워서 찍은다음 
곰도 합성해서 넣어봤습니다. : )
그리고 마지막날 첫 안누푸리 하이크업.
안푸리 리프트 끝에서 부터 1시간 넘게 걸려서 올라갔는대. (많이 쉬었어요.)
올라가는길도 가파르고 능선 너머는 아래가 안보이고, 많이 무서럽더라구요.
산의 정상을 나타내는 비석은 오른쪽 봉우리인대 거기까지는 가지못하고(체력과 멘탈이. ),
왼쪽에 있는 봉우리까지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내려오는대... 길이 어디야?? 좌우가 낭떠러지야??? 내 멘탈..
최대한 안전하게 올라온쪽으로 낙엽으로.!!! 으로 내려왔습니다.
3일 이렇게 안누푸리 정상 -> 히라후 -> 안누푸리 까지

해지는것도 보고, 이렇게 일정 마무리 됬습니다.
정말 즐거운 원정이었네요 : )
ps. 다음엔.. 비석까지.??. 근대.. 너무 힘들던대..;;
ps2. 다른분들도 츄라이츄라이,
히라후 쪽에서 올라가면 30분 정도에 도달하던데요...;
예전 기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