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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습니다..

제 하체는 저주를 받았지요..

허벅지 굵은건 참 좋지만..

종아리가 참 두껍습니다..저도 부담스러울 정도로요..

운동을 해서 두꺼워지면 좋습니다만 유전입니다..OTL

첫 스키를 배우던 날 렌탈장에서 265를 신어야하는 부츠를

종아리 덕분에 275까지 큰 부츠를 골라야했습니다.

결국 종아리가 위로 올라가 부츠와 종아리가 닿는 부분이 

까맣게 변하는 첫 경험을 하고 스키는 끊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보드부츠는 좀 숏해서 타기 시작했지만..

이너부츠는 몇 번만 타면 항상 풀어지고, 좀 있으면 부츠끈도 풀어졌습니다.

한 4~5번 타면 다시 묶어야 하는 상황.

"그래 렌탈이니까"

맘먹고 산 모토부츠...

렌탈만큼 제 뒷꿈치를 못잡아주며 제 종아리에 GG를 쳤죠

지금은 디케이드를 신지만

아직도 풀림현상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한 10번까지는 이제 버텨주지만요..

에효...

그냥 넋두리였습니다..ㅠ.ㅠ



엮인글 :

나비날아라

2013.11.28 18:33:54
*.223.37.191

그...정도면 어떤거죠?

크리드

2013.11.28 18:34:37
*.7.56.56

남자가 허벅지,종아리 굵으면...좋겟따~

clous

2013.11.28 18:39:46
*.140.59.12

굵고 아름다워~ ㅡ.ㅡ;;

林보더

2013.11.28 18:39:50
*.62.175.119

저는 허벅지가 두껍고 종아리가 가늘어서 친구들이 닭다리라고 놀려서 닭다리를 안먹습니다....ㅡㅡ;;;

희룡

2013.11.28 19:28:26
*.234.184.7

제 종아리 허벅지랑 비교해보고파요 저도 못지 않...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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